NYC의 'Bright New Things Take Times Square'를 경험해보세요

디자인, 소재과학, 기술의 결합으로 다시 태어난 미래와 소비자 경험

올해 NYCxDesign의 ‘디자인 파빌리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전시제품은 네 명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디자인과 에이버리데니슨의 이노베이션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하여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Arts Thread와 함께 하는 ‘Bright New Things Take Times Square’는 글로벌 디자인 경연의 정점으로, 예술 및 디자인 분야의 현 학생들과 최근 졸업자들에게 우리가 평상시 사용하는 생활 속 물건들을 에이버리데니슨 그래픽 제품과 접목하여 재탄생 시키도록 했습니다. 200개 이상의 아이디어가 제출되었으며 그 상상력의 범위는 어마어마했습니다. 글로벌 심사단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최종 네 개의 디자인을 선정하였고, 이 작품들은 5월 12-20일 타임스퀘어에서 개최되는 NYCxDesign의 디자인 파빌리온에서 센터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전시물에 대해

우승 아티스트들의 작품은 유리로 제작 된 3미터 이상의 큐브에 장식되어 디자인 파빌리온에 전시됩니다. 에이버리데니슨의 새로운 VELA TM 다이나믹 윈도 디스플레이 기술이 접목된 글라스 큐브는 곧 벽면이 디지털 디스플레이 스크린으로 변하면서 다채로운 색상과 함께 우승자들의 작업 모습이 비춰질 예정입니다. 중간중간 벽면은 다시 투명해져 큐브 내에 비치 된 최종 작품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또한, 글라스 큐브 전시물은 Janela TM 스마트 제품 플랫폼과 접목되어 큐브를 돌며 감상하는 참가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전시물과 커넥팅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과 그 내용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 소개

Katie Smith

우승자 중 한 명인 Katie Smith는 Leeds 대학에서 그래픽 및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어릴 적, 대부분 과학 또는 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가족들과 달리 그림과 공예 쪽에 관심을 많이 보인 그를 부모는 다른 아이들과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파악했다. 단순 낙서에 불과했던 경험이 곧 폭넓은 배움과 테크닉을 통해 예술로 발전하였다. 볼드한 색상과 독특한 타이포그래피, 환각적인 디자인이 작품의 특징이다. 현재 디즈니 런던 지부의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대학을 1년 뒤 대학 졸업 후 전세계 문화를 탐방하며 본인의 비즈니스를 키워갈 예정이다.

Mel Edwards

종이 예술가인 Mel Edwards는 최근 Leeds 대학에서 그래픽 및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학위를 취득한 후 정밀 3D 종이 조각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종이의 융통성이 매우 훌륭하다고 설명한다. 세트장, 디스프레이 및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은 물론 이미지화 된 그의 작품은 광고, 잡지 및 도서에 널리 용되고 있다.

Lara Torrance

영국에서 태어난 Lara Torrance는 일류의 Rhode Island School of Desig 에 재학 중이다. 아주 어린 나이에서부터 순수미술에 남다른 흥미를 보인 그는 15살 때 처음으로 디자인 인턴쉽을 경험하였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그의 관심이 발전하면서 예술의 세계에 더욱 빠져들게 되었다. 도서 디자인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하여 곧이어 웹사이트 디자인에 이어 현재는 증강 및 가상 현실 분야를 탐색하고 있다. 끝없이 발전하는 미래를 지향하며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그는 추후 VR 관련 회사 창립을 꿈꾼다.

Theo Payne

프리랜스 예술가인 Theo Payne은 영국의 Brighton 대학에서 삽화를 전 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젊은 나이에 아동도서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그는 직선과 원을 이용한 기하학적 디자인에 움직임을 더하여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단시간에 메시지를 전하는 그의 작품은 각종 소셜 미디어에서 자주 만날 수 있다. 인터렉티브 일러스트 제작을 즐기는 그는 도서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길 희망한다.

Can’t make it to New York? See the installation here.

We’ll be streaming the exhibit live here during its entire run. Click here to sign up for notifications on activity during the event.

 

 

About Vela

In 2018 Avery Dennison is launching VELA™ dynamic display-window technology, which is a turnkey platform for digital advertising solution based on technology developed by Gauzy, one of a number of innovative startups we have invested in over the last couple of years. This system helps attract more customers by transforming store windows into eye-catching, switch-on-switch-off advertising media that projects campaigns, promotional offers and personal content, changing the message throughout the day with time and location-based videos and images. Vela™ film is completely transparent when not in use, retaining in-store visibility and sales opportunities. It offers retailers the flexibility to combine traditional merchandising with innovative digital advertising, creating truly engaging content for the consumer. To learn more about VELA™ dynamic display-window technology, visit www.graphics.averydennison.com.

About Janela

EVRYTHNG 스마트 제품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에이버리 데니슨의 Janela ™솔루션은 의류 및 신발제품을 고유하게하며 EVRYTHNG loT 클라우드 베이스 소프트웨어로 연결되는 일련화된 라벨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즉, 모든 Janela ™제품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캡처하고, 소비자의 경험을 향상시키며,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보다 효율적이고 지능적으로 만드는 기능을 갖춘 ‘디지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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