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버리데니슨, 이규운 총괄경영대표 선임
2025년 7월 1일 — 한국에이버리데니슨
2025년 7월 1일부 공식 취임… 고객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경영 기대
글로벌 라벨 및 패키징 전문기업 한국에이버리데니슨은 2025년 7월 1일 자로 이규운 전무를 총괄경영대표(General Manager)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과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반영한 결정으로, 이 대표는 앞으로 한국 내 사업을 총괄하며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 및 차별화된 솔루션 제공을 통해 회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규운 총괄경영대표는 28년 이상의 산업 및 제조 분야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패키징 소재 분야에서의 높은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다. 선임 이전에는 한국에이버리데니슨 라벨사업부의 영업 전무로 재직하며, 현장 중심의 실행력과 전략적 통찰력을 발휘해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에이버리데니슨은 점착라벨 제품군뿐만 아니라, 기능성 테잎 및 디지털 솔루션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한국 시장 내 비즈니스 확대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 지역 내에서 추진 중인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 이 대표는 취임 소감에서 “한국에이버리데니슨을 이끌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고객 여러분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법적 대표이사는 변동 없이 북아시아지역 사장인 가오 구오후아(조니 가오)가 계속 맡으며, 이규운 대표는 한국 내 사업의 실질적인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에이버리데니슨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