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버리데니슨 충주공장, ‘에너지효율 우수사업장’ 으로 선정


2024 에너지 효율 목표 제도 우수 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이기형 (오른쪽) 한국에이버리데니슨 공장장(전무)이 이상훈(왼쪽)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으로 부터 상장을 받고 있다.
한국에이버리데니슨(유) 충주공장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자발적 에너지효율목표제 우수사업장 인증서 수여식'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당사는 지난 6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열린 ‘2024 에너지 효율 목표제도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을 통해 인증서와 현판을 받았다.
‘자발적 에너지 효율 목표제’는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의 에너지 효율 관리를 통한 국가 중장기 목표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 하기 만든 제도로서, 2021년부터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행 되어 왔으며, 한국에이버리데니슨 충주 사업장은 지난 해 사업장 전반의 에너지 사용 흐름을 파악하고 손실 요인 발굴 및 에너지 절감 활동을 수행 해 온 성과를 인정 받아 전국에서 참여한 135 개사 가운데 15개 우수 사업장 중 한 곳으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이룩했다. 선정된 우수사업장에는 삼성, 현대, LG 등 국내 대기업과 동서식품, 에코프로비엠 등 유명 중소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충주공장은 2023년도에 전년대비 에너지 원단위 개선 실적 8.5% 를 달성 하였으며 주요 성과는 △고효율 변압기 교체 △ 공조 / 공압 / 냉각용 모터 설비 인버터 설치 △ 태양열 시스템 도입 △ 에어컨 통합 운전 등으로 연간 6,500만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했다.


2024 에너지 효율 목표 제도 우수 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이기형 (오른쪽) 한국에이버리데니슨 공장장(전무)이 한국에너지공단과의 간담회에서 신재생에너지 정부지원 확대를 건의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이기형 전무(공장장, OP&SC Director, Korea & Japan)는 “이번 수상은 에너지 절감을 위해 노력한 모든 충주공장 직원들의 성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더불어 이 전무는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지원 확대를 정부와 한국에너지공단에 건의하기도 했다.
2024년도 에너지 효율 목표제에 선정된 15개 기업은 롯데칠성, LG 이노텍, 대웅 바이오, HL 만도, HD현대인프라코어, 에코프로비엠, 동국씨엠, 보령, 동서식품, SSLM, SNT 다이내믹스, 엘오티베큠, 동국씨엠, 에코비트워터, 존슨일렉트릭오퍼레이션스 그리고 한국에이버리데니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