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버리데니슨, 충주공장 고객세미나 통해 라벨링 산업 트렌드 공유


2025년 6월 23일 — 한국에이버리데니슨
2009년부터 이어온 고객 중심 세미나… 최신 기술 및 규제 동향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
한국에이버리데니슨은 지난 6월 18일과 19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자사 공장에서 고객 초청 세미나 ‘LabelTalk’와 ‘Behind the Label’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라벨링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 그리고 제품 관련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6월 18일 열린 ‘LabelTalk’에는 14곳의 인쇄소에서 27명이 참석했으며, 6월 19일 진행된 ‘Behind the Label’에는 16곳의 엔드유저에서 26명이 참석해 총 30개 고객사, 5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한국에이버리데니슨 고객객 세미나는 2009년부터 시작되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점착라벨 산업의 정보 교류와 고객 중심 경영의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매 행사마다 약 25~35명의 고객이 꾸준히 참석하며, 실질적인 기술 정보와 시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충주 공장 소개로 시작된 세미나는, 용기 및 재질에 따른 점착라벨 교육, 공장투어, 문제 해결 세션, 이노베이션 솔루션 및 패키징 규정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다.
충주공장에서 직접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가자들이 공장 주요 설비와 제조 공정을 직접 둘러보는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한국에이버리데니슨의 설비 및 기술력과 품질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한국에이버리데니슨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고객의 실질적인 니즈와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에이버리데니슨은 앞으로도 기술 세미나, 현장 체험, 맞춤형 솔루션 공유 등 고객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고객 가치 제고를 함께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